승인·보류는 A/H 한 키에 자동 다음 케이스 이동까지 되는데 반려만 메모가
필수라 흐름이 끊겼다. R 은 메모 필드에 포커스만 줬고, 입력 중에는 전역
단축키가 막히므로(J/K 가 글자로 들어가면 안 되니 의도된 동작) 거기서부터는
마우스로만 제출할 수 있었다. 저작권 심사에서 법적으로 가장 중요한 판정이
가장 느린 경로였다.
R 사유 선택 모드 (프리셋에 1~9 번호가 보인다)
1~9 그 사유로 즉시 반려 + 다음 미심사 케이스로
M 직접 입력으로 전환
Esc 취소
메모 안에서 Ctrl+Enter 자유 서술 반려 제출
화면의 번호가 곧 눌러야 할 키다. 프리셋 칩에 키 배지를 붙여 단축키를 외우지
않아도 되게 했다.
숫자는 사유 선택 모드 안에서만 의미를 갖는다. 모드 밖에서 숫자에 의미를 주면
잘못 누른 키 하나로 반려가 나간다 — 되돌릴 수 있는 동작이지만 주의목록 항목을
만들고 감사에 남으므로 사고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 가드가 숫자 분기보다 먼저
오는지를 테스트가 위치로 확인한다.
프리셋이 하나도 없으면 고를 것이 없으므로 모드를 열지 않고 예전처럼 메모
필드로 보낸다.
실렌더(Playwright 1440x900, 실제 서버 + 부트스트랩 스텁):
R -> 2 {"decision":"rejected","memo":"라이선스 확인 불가로 반려"}
메모 + Ctrl+Enter {"decision":"rejected","memo":"자유 서술 사유"}
콘솔 에러 0.
검증: ruff clean, pytest 645 passed (정적 3건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BStHFrjQj2VypecSG9ex1V
단일 파일이 프로젝트 상한(800줄)의 6.8배였다. 분할은 순수 라인범위 추출이며
어떤 구문도 수정·재배치·재포맷하지 않았다 — 15개 파트의 연결 결과가 원본
app.js 와 바이트 단위로 동일함을 확인하고 나눴다(125,689B).
클래식 스크립트(모듈 아님)라 하나의 전역 스코프를 공유하므로 로드 순서가 곧
계약이다. 원본에서 로드 시점에 실행되는 최상위 구문은 파일 끝의 리스너 등록
2개뿐이었고(DOMContentLoaded/hashchange), 나머지 참조는 전부 함수 본문 안이라
순서만 지키면 의미가 보존된다. 그 순서를 index.html 에 명시하고 테스트로 고정:
- test_index_loads_every_app_part_exactly_once_in_declared_order
각 파트가 정확히 1회, 선언 순서대로 로드되는지 + 디스크의 app-*.js 가
전부 배선됐는지 + 구 app.js 가 남아있지 않은지
- test_app_parts_stay_within_the_file_size_budget (800줄 상한)
정적 스펙 31곳은 app.js 본문을 문자열로 검사하고 있었다. 이 스펙들의 관심사는
'어느 파일에 있는가'가 아니라 '콘솔에 그 동작이 있는가'이므로, 파트를 로드
순서대로 이어붙여 읽는 _read_app() 으로 바꿨다.
검증: Playwright E2E 6건이 실브라우저에서 통과(콘솔 에러 0 단언 포함).
운영 콘솔 실렌더 확인 — 큐/케이스 심사 정상, 스크립트 15개 전부 200,
새로고침 후 콘솔 메시지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