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처 · 운영자 심사 워크플로 · 제출물 상태 전이를 신설하고, 기존 증거
데이터 흐름까지 4종의 범례를 한글화했다. 렌더러 기본 범례가 "User UI /
Agent logic / Context-trace" 나 "policy / PII" 처럼 타 도메인 문구였다 —
legend.entries 로 라벨만 바꿨고 종류와 개수는 그대로다.
system-architecture 폐쇄망 경계와 그 밖의 외부 검색 API. 나가는 경로는
store_remote_fetch 하나뿐이고 앞에 호출 게이트가 있다
operator-review-workflow 4레인(제출·자동·심사·차단). 비상 차단이 걸려도
커버리지 부족 표시로 심사가 이어지는 경로 포함
submission-lifecycle 분석 실패와 보류가 종료가 아니라 분석 중으로
돌아오는 두 고리, 판정 후 보존 상태
작성 중 내린 고도 판단 두 개를 남긴다.
아키텍처에서 analyzer/scorer 를 "분석 · 채점" 한 컴포넌트로 합쳤다. 이
고도에서 그 분리는 엣지를 벌지 못하고, store 노드에 엣지 7개가 몰려
통로가 부족해졌다. 채점 내부는 dataflow 다이어그램이 담당한다.
라이프사이클에서 "재분석 요청"을 상태에서 뺐다. decisionStatus 값이 아니라
운영자 액션이고, 보류가 같은 의미를 담아 긴 복귀 엣지를 하나로 줄인다.
검증: 4종 모두 showcase 통과(아티팩트 검사 9/9 · 합성 오류 0 · 경고 0),
visual-check 통과(1440x900 · 2048x1320 각 Light/Dark, 오버플로 0).
html sha256 — dataflow a62f0f5c / architecture f5a4b6e1 /
workflow 402914a3 / lifecycle 62e934a3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BStHFrjQj2VypecSG9ex1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