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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ukyu
e38dad83c9 fix: 증거 행 레이아웃·호스트 노출·보존 케이스 설명, 프롬프트 스탬프 갱신
1) 긴 호스트가 제목을 세로 한 줄짜리 컬럼으로 만들었다

   .evidence-title 은 flex-wrap 없는 flex 행이고 source-chip·host-chip 둘 다
   축소를 거부한다(flex: 0 0 auto). 그래서 제목에 남는 폭이 수십 px 이 되고
   overflow-wrap: anywhere 가 그걸 한 단어씩 세로로 쪼갰다. 컨테이너에
   flex-wrap, 제목에 min-width: 14ch 를 줘서 제목이 자기 줄로 내려간다.

   실렌더 측정 (같은 DOM 에 수정 전 CSS 런타임 주입, Playwright):
     360px  제목 51x95px (5줄) -> 246x19px (1줄), 행 높이 95 -> 50
     1280px 제목 9x380px (~20줄) -> 205x19px, 행 높이 380 -> 50

   주석은 데스크톱에서는 해결됐다고 적혀 있었지만, 45자 CDN 호스트로는
   1280px 에서도 재현된다 — 폰 전용 문제가 아니었다.

2) 20ch 로 잘린 호스트를 읽을 방법이 없었다

   칩 title 이 "게시 호스트" 고정 문구여서, 20자 접두어가 같은 두 CDN 호스트를
   링크를 열지 않고 구분할 수 없었다 — 모노스페이스를 고른 이유가 그 판별이다.
   툴팁에 실제 호스트를 싣는다.

3) 클라이언트 호스트 폴백이 서버보다 짧았다

   _result_host 는 (url, result_url, page_url, source_page_url, blogger_link,
   image_url) 를 순회하는데 evidenceHost 는 3개만 봤다. host 키가 생기기 전에
   저장된 네이버 블로그 행이 bloggerLink 만 가진 경우 칩이 조용히 사라졌다 —
   "레거시 증거가 자기 출처에 눈멀지 않게" 라는 폴백의 목적과 반대다.

4) 보존된 케이스가 설명 없는 깨진 이미지였다

   assetMissing 을 읽는 소비자가 GUI·API·내보내기 어디에도 없었다. 판정은 DB 에
   남지만 콘솔에서는 "판정 후 파일 아카이브" 와 "업로드 손상" 이 구분되지
   않았다. 큐 썸네일과 케이스 이미지에 표시 + 파생물 노트에 사유를 붙인다.

5) PROMPT_VERSION 갱신 (ko-v3-structured -> ko-v4-structured-host)

   847f7a8 이 PROMPT_DATA_FIELDS 의 domain -> host 로 모든 증거 줄의 내용을
   바꿨는데 스탬프는 그대로여서, 한 버전이 서로 다른 두 프롬프트를 가리켰다.
   화이트리스트가 다른 모듈에 있어도 프롬프트의 일부라는 점을 llm_prompts
   독스트링의 규칙에 명시했다. 렌더된 줄이 host= 를 담는지 보는 행위 테스트도
   추가했다(튜플 멤버십 검사로는 안 잡힌다).

   CLAUDE.md 요구대로 실모델 프로브(qwen2.5:7b, 로컬 ollama): grounded 3 /
   dropped 0 / verified True, 형식 예시 반향 없음, 인용 라벨 정확(E1=full match).
   다만 모델은 host 를 문장에 쓰지 않고 page_title 로 서술했다 — 호스트는
   운영자 칩에는 닿지만 서술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는다(SYSTEM_PROMPT 과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BStHFrjQj2VypecSG9ex1V
2026-09-18 23:54:00 +09:00
changukyu
847f7a852d fix: 게시 호스트를 영속화에서 복구하고 콘솔·LLM 에 노출
P1 3번("매칭 호스트 기반 신뢰출처 구분")을 착수하며 전제를 검증했더니 틀렸다.
호스트는 "이미 저장돼 있고 점수만 안 쓰는" 게 아니라 저장 시점에 파괴되고
있었다.

  google_custom_search.py:240,296 이 실호스트(displayLink)를 data["domain"] 에
  넣는데, store_serialization.py:298 이 data["provider"] 를 우선하므로 그 값이
  API 이름으로 덮어써진다. Vision·Naver 는 호스트를 아예 안 넣고 URL 만 준다.
  결과적으로 저장된 모든 행의 domain 이 "google" 이고, LLM 프롬프트 12줄이 전부
  domain=google 이었다 — 저작권 심사에서 가장 결정적인 "어디에 떠 있나"를 모델도
  운영자도 볼 수 없었다. 같은 케이스의 payload 55행 중 41행이 url 을 갖고 있는데도.

domain 필드는 재사용할 수 없다. provider 커버리지 동기화와 CSE 쿼리 시그니처
매칭이 그 값을 키로 쓰고(store_serialization.py:195, 599) 콘솔도 provider
라벨로 렌더한다. 그래서 host 를 별도 키로 신설했다.

  _result_host(): data["domain"] 이 provider 와 다르면 그것을, 아니면 결과/페이지
  URL 에서 호스트를 파싱한다. www 제거·소문자화. 파싱 실패는 "호스트 없음"이지
  영속화 실패가 아니다.

  점수에는 영향이 없다 — RiskScorer 는 domain 도 host 도 읽지 않는다. 증거 id 도
  안 바뀐다: _evidence_id 는 도메인 객체의 data 를 해싱하고 payload 를 해싱하지
  않으므로 payload 키 추가가 id 를 움직이지 않는다.

  PROMPT_DATA_FIELDS 의 domain -> host. 화이트리스트 크기는 그대로.

  콘솔은 증거 카드 제목 줄에 monospace host-chip 을 붙인다. 기존 저장 행에는 host
  키가 없으므로 evidenceHost() 가 저장된 URL 에서 파생한다 — 292행 마이그레이션도,
  bootstrap 마다 행당 파싱도 필요 없다(렌더되는 행만 지나간다).

실렌더 검증(127.0.0.1:9512, 실 DB)에서만 드러난 레이아웃 결함 2건을 고쳤다.
코드 리딩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1) 긴 CDN 호스트(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가 제목 줄
     폭을 다 먹어, evidence-title 의 overflow-wrap:anywhere 와 결합해 제목이 한
     글자씩 세로로 깨졌다. 칩을 max-width 20ch 로 묶고 제목에 flex:1 1 auto 를 줘
     남는 폭을 갖게 했다.
  2) 그 수정 후에는 반대로 biz.chosun.com(14자)까지 잘렸다. 칩을 flex:0 0 auto 로
     고정했다 — 제목("구글 full image match found")은 전 행이 동일한 상용구이고
     호스트가 그 행의 실제 내용이므로, 들어갈 수 있는 호스트가 잘리는 쪽이 잘못이다.
  최종: 칩 82개 전부 유효 호스트 형태(TLD com/edu/hk/jp/kr/net/org), 가시 칩 41개 중
  잘리는 것 4개(모두 20자 초과 CDN), 콘솔 에러 0.

PROVENANCE 배점은 보류한다. 두 조건이 다 안 맞는다. (a) detect_screen_capture 의
카테고리가 geometry 와 subtitle_band 둘뿐인데 2개를 요구하므로 라벨의 실제 의미는
"geometry AND 자막"이고, 자막 없는 방송 캡처는 구조적으로 도달 불가다 — 임계를
낮추는 게 아니라 독립적인 세 번째 신호가 필요하고 그건 새 탐지기다. 한계를 실측과
함께 상수 옆에 기록했다. (b) "새 탐지 신호는 0점 라벨로 출시한 뒤 decision_stats
상관을 보고 가중치 부여"가 2026-07-25 결정이고, 판정 0건인 지금 배점하면 그 결정을
위반한다.

신뢰출처 판정 자체는 "어느 도메인이 우리 것/라이선스 계약처인가"라는 운영자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호스트가 살아났으므로 목록만 정해지면 cleared_reference 와
같은 패턴(점수 0 + 사유 노출)으로 붙는다.

테스트 4건 추가. pytest 574 passed(착수 전 570), 린트 클린.
2026-08-09 08:51:12 +09:00
changukyu
fc4e04f65c refactor: app.js 5,428줄을 관심사별 app-*.js 15개로 분할
단일 파일이 프로젝트 상한(800줄)의 6.8배였다. 분할은 순수 라인범위 추출이며
어떤 구문도 수정·재배치·재포맷하지 않았다 — 15개 파트의 연결 결과가 원본
app.js 와 바이트 단위로 동일함을 확인하고 나눴다(125,689B).

클래식 스크립트(모듈 아님)라 하나의 전역 스코프를 공유하므로 로드 순서가 곧
계약이다. 원본에서 로드 시점에 실행되는 최상위 구문은 파일 끝의 리스너 등록
2개뿐이었고(DOMContentLoaded/hashchange), 나머지 참조는 전부 함수 본문 안이라
순서만 지키면 의미가 보존된다. 그 순서를 index.html 에 명시하고 테스트로 고정:

- test_index_loads_every_app_part_exactly_once_in_declared_order
  각 파트가 정확히 1회, 선언 순서대로 로드되는지 + 디스크의 app-*.js 가
  전부 배선됐는지 + 구 app.js 가 남아있지 않은지
- test_app_parts_stay_within_the_file_size_budget (800줄 상한)

정적 스펙 31곳은 app.js 본문을 문자열로 검사하고 있었다. 이 스펙들의 관심사는
'어느 파일에 있는가'가 아니라 '콘솔에 그 동작이 있는가'이므로, 파트를 로드
순서대로 이어붙여 읽는 _read_app() 으로 바꿨다.

검증: Playwright E2E 6건이 실브라우저에서 통과(콘솔 에러 0 단언 포함).
운영 콘솔 실렌더 확인 — 큐/케이스 심사 정상, 스크립트 15개 전부 200,
새로고침 후 콘솔 메시지 0건.
2026-08-08 09:48:5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