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보류는 A/H 한 키에 자동 다음 케이스 이동까지 되는데 반려만 메모가
필수라 흐름이 끊겼다. R 은 메모 필드에 포커스만 줬고, 입력 중에는 전역
단축키가 막히므로(J/K 가 글자로 들어가면 안 되니 의도된 동작) 거기서부터는
마우스로만 제출할 수 있었다. 저작권 심사에서 법적으로 가장 중요한 판정이
가장 느린 경로였다.
R 사유 선택 모드 (프리셋에 1~9 번호가 보인다)
1~9 그 사유로 즉시 반려 + 다음 미심사 케이스로
M 직접 입력으로 전환
Esc 취소
메모 안에서 Ctrl+Enter 자유 서술 반려 제출
화면의 번호가 곧 눌러야 할 키다. 프리셋 칩에 키 배지를 붙여 단축키를 외우지
않아도 되게 했다.
숫자는 사유 선택 모드 안에서만 의미를 갖는다. 모드 밖에서 숫자에 의미를 주면
잘못 누른 키 하나로 반려가 나간다 — 되돌릴 수 있는 동작이지만 주의목록 항목을
만들고 감사에 남으므로 사고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 가드가 숫자 분기보다 먼저
오는지를 테스트가 위치로 확인한다.
프리셋이 하나도 없으면 고를 것이 없으므로 모드를 열지 않고 예전처럼 메모
필드로 보낸다.
실렌더(Playwright 1440x900, 실제 서버 + 부트스트랩 스텁):
R -> 2 {"decision":"rejected","memo":"라이선스 확인 불가로 반려"}
메모 + Ctrl+Enter {"decision":"rejected","memo":"자유 서술 사유"}
콘솔 에러 0.
검증: ruff clean, pytest 645 passed (정적 3건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BStHFrjQj2VypecSG9ex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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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t_decision_flow.py | ||
| test_static_workbench.p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