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유형은 타입 정의(edge/events.py)·서버 검증(EventValidator)·콘솔 필터·
통보 라벨까지 전 구간에 있었으나 생성하는 코드가 어디에도 없었다. 실제로
값을 넣는 것은 seed_demo.php 뿐이었고, 소개서가 내세운 "17종"은 15종이었다.
앞서 고친 EventValidator 누락과 정확히 반대 방향의 같은 병이다. 그때는
감지기가 있는데 서버가 막았고, 이번엔 서버·UI가 열려 있는데 감지기가 없다.
어느 쪽이든 화면은 멀쩡해 보인다.
엣지가 낼 수 없는 유형이라 서버에 둔다 — 전원·회선이 끊긴 노드는 자기가
죽었다고 신고할 수 없다. 하트비트의 부재로만 관측된다.
App\Alert\DeviceHealthWatch:
- dispatch_alerts.php 1분 크론의 1단계. 에스컬레이션·통보보다 앞에 두어
같은 실행 안에서 발행된 장치 이벤트가 곧바로 통보 대상이 되게 했다.
- 멱등은 EscalationWatch와 같은 방식(event_uuid UNIQUE 충돌)이되, 장치
건전성은 연속 상태라 uuid 앵커를 '장애 구간의 시작'으로 잡았다.
device_fault는 last_heartbeat_at(장애 내내 불변) → 장애당 정확히 1건.
monitoring_degraded는 창 안의 마지막 정상 하트비트 ts. 창 전체가 저하면
시작을 볼 수 없으므로 창 버킷으로 폴백해 시간당 1회 재고지한다 —
의도된 리마인더이고, 매 틱 재발행하는 앵커 드리프트가 아니다.
- 성능 저하는 지속을 요구(기본 5분). 한 번 튄 값에 울리면 운영자가 이
유형을 무시하게 되고, 그러면 감시가 멈춘 날에도 아무도 보지 않는다.
엣지 감지기들이 쓰는 규율과 같다.
- 하트비트를 한 번도 보낸 적 없는 장치는 장애가 아니다(미설치 노드).
새 현장 첫날이 빨간 벽이 되면 그 사이트는 이 유형을 영영 신뢰하지 않는다.
- 죽은 노드에 degraded를 겹쳐 내지 않는다 — 한 고장에 두 알람은 소음이다.
- fps NULL을 0으로 강압하지 않는다(측정 실패 ≠ 정지). PdoDeviceMetric
Repository가 NULL을 지키는 이유와 같다.
- 억제(정비 모드)는 여기서 보지 않는다. 기록은 남기고 통보 여부는
AlertDispatcher가 정한다 — 정비 창은 전화를 끄는 것이지 노드가 죽었던
기록을 지우는 것이 아니다.
camera_id는 NOT NULL인데 장치 단위 이벤트에는 카메라가 없다. '__device__'
센티넬을 쓰고, 콘솔은 "장치 전체"로 표시, 구역 편집기 카메라 목록에서는
제외한다(카메라 목록은 보고된 이벤트에서 파생되므로, 두면 존재하지 않는
카메라에 구역을 그리려는 일이 생긴다).
설정 4종 추가(device_stale_seconds 180 · degraded_sustain_seconds 300 ·
degraded_fps_ratio 0.6 · target_fps 12) — 두 config 템플릿에 한국어 설명과
함께. 낮은 프레임으로 운용하는 현장이 target_fps를 안 맞추면 전 노드가
영구 저하로 보고되므로 그 경고를 템플릿에 적었다.
검증: pytest 308 passed(3 skip: 모델 미동봉·shellcheck 미설치·AF_UNIX,
기존과 동일) · phpunit 240 passed(신규 16). dist 재생성으로 패리티 회복.
브리프2: 새로 추가한 감지 장면 4장만 독립 문서로. 1차 브리프에서 §B를
떼어내되 공통 규칙·수치 주의·발주 순서를 다시 실어 단독으로 성립하게 했다.
영상 보관정책: 노조의 "감시체제 아니냐" 공격에 대한 대응 논리.
핵심은 질문의 전제가 이 제품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 — 영상을 녹화하지
않는다. 링버퍼는 RAM 90프레임이고 디스크에 쓰지 않으며, 이벤트 때만
얼굴 블러된 3장이 서버로 가고 7일 후 삭제된다(코드 근거 표로 정리).
'보관하되 아무도 못 본다'는 최악의 선택이라고 결론. 그것은 행동에 대한
약속이라 검증 불가능하고 관리자 설정 하나로 뒤집힌다 — 노조의 불신은
정확히 그 지점이다. 미수집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이 유일하게 강한 카드다.
'하루치 보관해 조짐 관찰'은 권하지 않음(5개 이유). 상시 녹화를 시작하는
순간 기존 CCTV의 열등한 복제품이 되고 고유 포지션을 잃는다.
진짜 쟁점은 기간이 아니라 접근 구조라는 점을 명시. 그 과정에서 제품
공백 하나 확인: 스냅샷 열람이 감사기록에 남지 않는다(현재 audit->append
호출부는 쓰기 동작뿐). 노조 협의에서 가장 강한 카드가 될 항목이라 보완
권고로 남겼다.
법령 근거(표준지침 41조 30일 기본값, 산안법 164조 3년, 근참법 20조
감시설비 협의사항, 인권위 2017)는 출처 링크와 함께 참고로만 적고,
노무사·변호사 확인 필요를 문서 상단에 명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