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e_detect/tests/test_evidence_policy.py
유창욱 3aca674a78
Some checks failed
verify / edge (push) Has been cancelled
verify / server (push) Has been cancelled
feat: 이해관계자 페르소나 검증 4건 — 열람 감사 · 증거 보존 · 크론 생존 · 증거 정책 (1.3.0)
앞선 감사 네 번은 "이 코드가 제대로 도는가"를 물었다. 이번엔 작업자·노조·안전관리자·
공장장·설치기사 5인 관점으로 3단논법을 세우고 전제를 코드로 확인한 뒤 반문으로 깼다.
5인 중 2인의 논증이 완전히, 2인이 부분적으로 무너졌다.

읽기 감사 — 이 시스템은 쓰기를 전부 감사했다. 임계값 한 번 바꾼 것까지 해시 체인에
들어간다. 그런데 작업자 사진을 열어보는 것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감시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을 가르는 선이 정확히 거기라서, 나머지 프라이버시 설계(RAM 링버퍼 7.5초·전송 전
얼굴 블러·라이브뷰 부재)가 전부 이 한 줄이 없어서 검증 불가능한 주장에 머물러 있었다.
거부된 열람은 기록하지 않는다 — 그러면 감사 로그가 "본 사람"이 아니라 "요청한 사람"
목록이 되어 정작 누가 봤는지를 묻는 데 못 쓴다.

크론 생존 — 죽은 노드는 스스로 신고할 수 없어서 크론이 하트비트의 부재로 판정한다.
그런데 그 크론이 멈추면 아무도 판정하지 않는다. 통보·5분 확대·장치 이상 발행이 전부 그
한 프로세스에 걸려 있어서, 멈춘 순간부터 화면은 조용해지고 그 침묵은 "사고 없음"과
구별되지 않는다. 감시자의 생존은 감시자가 아닌 쪽이 읽어야 한다.

증거 보존 — 스냅샷 삭제가 나이 하나만 봤다. 기본 7일인데 중대재해 조사는 몇 주에서 몇
달이라, 우리가 내건 목적("사고 후 원인 분석")이 8일째에 스스로 사라졌다. 확인 처리로
자동 연장하지 않는 이유는 자동이면 사실상 전량 보존이 되어 7일 약속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증거 정책 — 프레임이 ergo_report 하나만 빼고 모든 이벤트에 붙었다. 체류 상한 초과도
포함이라, 밀폐공간 프리셋 기본값(30분) 기준으로 정상 작업자가 규정대로 일하는 동안
주기적으로 본인 사진이 서버로 갔다. 위험해서가 아니라 오래 있어서. 기준을 명문화했다:
시간 경과 자체가 조건인 이벤트에는 사진을 붙이지 않는다.

마이그레이션 2026-09-25-evidence-hold-and-view-audit.sql (README-UPLOAD 10번).

검증: phpunit 302 passed(신규 18, 스킵 0) · pytest(신규 18)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EBjuR7DW6PNNMows4KnbYU
2026-09-25 18:34:26 +09:00

55 lines
2.7 KiB
Python

"""사진이 붙는 이벤트와 붙지 않는 이벤트.
이 경계는 성능이나 용량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작업자에게 한 약속이다 — "정상 근무 중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발화 조건이 시간 경과 하나뿐인 유형(체류 상한 초과)에 사진을 붙이면
그 약속이 거짓이 되고, 시스템은 30분 넘게 그 구역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의 사진 3장을
서버에 남긴다. 위험해서가 아니라 오래 있어서.
반대 방향도 같은 무게로 잠근다: 넘어짐에서 사진이 빠지면 사고 조사에 쓸 것이 없다.
"""
import pytest
from edge.app import NO_EVIDENCE_TYPES
from edge.events import EventType
# 사진이 사건의 증거인 유형 —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가 프레임 안에 있거나(넘어짐·협착),
# 규칙 위반 자체가 인원 수라서 프레임이 그것을 증명한다(단독작업·정원 초과).
EVIDENTIAL = [
EventType.FALL, EventType.FALL_FROM_HEIGHT, EventType.NO_MOTION, EventType.IMMOBILITY,
EventType.GHOST, EventType.NEAR_FALL, EventType.PINCH,
EventType.ZONE_WARNING, EventType.ZONE_RESTRICTED,
EventType.LONE_WORKER, EventType.OVERCAPACITY,
]
@pytest.mark.parametrize("etype", EVIDENTIAL, ids=lambda e: e.value)
def test_incident_types_carry_evidence(etype):
assert etype not in NO_EVIDENCE_TYPES, (
f"{etype.value} 에서 증거 프레임이 빠졌습니다. 사고 조사에서 볼 것이 사라집니다.")
@pytest.mark.parametrize("etype", sorted(NO_EVIDENCE_TYPES, key=lambda e: e.value),
ids=lambda e: e.value)
def test_non_incident_types_carry_no_evidence(etype):
# 목록에 든 것이 의도한 넷인지 고정한다. 새 유형을 여기 넣으려면 이 테스트를 고쳐야 하고,
# 그 순간 "왜 이 유형은 사진이 필요 없는가"를 한 번 더 답하게 된다.
assert etype in {
EventType.ERGO_REPORT, EventType.OVERSTAY,
EventType.DEVICE_FAULT, EventType.MONITORING_DEGRADED,
}
def test_overstay_is_excluded_because_time_alone_is_not_an_incident():
"""가장 중요한 한 줄 — 되돌리면 감시 시스템이 된다.
체류 상한 초과는 사람이 구역에 머무른 시간만으로 발화한다. 프리셋 기본값은 밀폐공간
30분·화기작업 60분이라, 사진을 붙이면 정상 작업자가 규정대로 일하는 동안 주기적으로
본인 사진이 서버로 가는 시스템이 된다.
"""
assert EventType.OVERSTAY in NO_EVIDENCE_TYPES
def test_the_exclusion_list_stays_small():
# 이 목록이 길어지고 있다면 경계가 "증거냐 기록이냐"에서 다른 무언가로 밀린 것이다.
assert len(NO_EVIDENCE_TYPES)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