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관점 병렬 감사 후 각 발견을 반증 시도해 확정. 반증된 4건은 감사 문서에
REFUTED 로 남겼다(히트맵 왜곡·에스컬레이션 전파·스트림 필터 고정·설정 미배선).
CRITICAL 2건 — 둘 다 이번 기능이 만든 회귀다:
R3-1 dispatch_alerts.php 의 장치 건전성 단계가 try 밖에 있었다. 이 단계만
move_devices·move_device_metrics 를 읽는데 통보 경로는 그 두 표를 건드리지
않는다 — 즉 마이그레이션 미적용·커넥션 한도·lock timeout 이 원래대로면 정상
발송됐을 실행을 통째로 죽인다. 원인이 지속형이라 매분 반복되고 콘솔은 멀쩡해
보인다. 1·2단계를 각각 격리했고, 3단계의 exit(1) 도 없앴다 — 거기 도달하는
예외는 저장소 장애이고 4단계 재시도가 바로 그것에서 회복하려고 존재한다.
R3-2 간헐 고장에 감지기가 양방향으로 무너졌다. edge/daemon.py:105 는 성공
프레임 하나에 streak 를 지워 cameras_erroring 를 0 으로 되돌린다. 정상 표본
하나로 저하 구간을 끊으니 (a) 두 시간 고장에도 sustain 을 못 넘어 아무것도
못 올리고 (b) 끊긴 구간마다 새 앵커가 생겨 6시간에 54건을 쏟아냈다. 엣지
낙상 감지기의 recover_grace_s 와 같은 규율로 짧은 정상을 흡수하고, uuid 에
재고지 버킷을 더해 주기당 1건으로 묶었다(같은 입력 ≤7건). 기존 16개 테스트가
전부 단조 시퀀스라 이 결함이 CI를 통과했다 — 그래서 플래핑·폭주·회복·미래시각
테스트를 추가했다.
HIGH 5건: 센티넬이 메일·웹훅으로 회사 밖에 나갔고(라벨을 app.js 에만 넣은 것이
원인), 사건 상세 링크로 존재하지 않는 카메라에 구역을 저장할 수 있었고, 인제스트가
센티넬을 예약값으로 안 막아 엣지가 그 camera_id 로 올린 진짜 낙상이 화면에서
더 안 보이게 됐고, BUILD-INFO 가 릴리스 이전 커밋을 가리켰고, 실제 자격증명
파일이 납품 폴더 안에 있었다.
값이 흩어진 것이 센티넬 결함의 근본 원인이라 단일 출처를 만들었다:
App\DeviceScope(서버) + assets/device-scope.js(프런트) + PdoEventRepository 의
NOT_DEVICE SQL 조각. 셋이 어긋나면 DeviceScopeTest 가 잡는다.
MEDIUM 7건: 카메라별 집계 3곳 제외, 설정 점검 오판정, 개선조치 대상 거부,
라벨 CSV 제외, 낡은 지표로 판정 금지, 미래 시각 표본 제거, 죽은 노드 재고지.
검증: phpunit 250 passed (신규 10) · pytest 는 dist 재생성 후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EBjuR7DW6PNNMows4KnbYU
브리프에 "언제 감지되는가"에 답하는 이미지가 하나도 없었다. 쓰러진 사람
'사진'을 부적절하다고 제외하면서 '감지 시점을 설명하는 그림'까지 함께
빠졌다. 둘은 다르다 — 일러스트로 그린 사고 장면은 프라이버시 제약과
충돌하지 않고, 안전 자료에서는 표준 표현이다.
신설 §B (감지 장면) 4종:
- 08-넘어짐-감지-시퀀스: 상태기계를 그림으로. 1초(위험 자세) → 3초(확정)
→ 10초(미동 없음), ②에서 회복 시 니어미스 분기. 전체 최우선.
- 09-앉기-vs-넘어짐: 도입 검토 첫 질문("앉으면 울리냐")에 대한 답
- 10-위험구역-판정: 판정 기준이 몸통이 아니라 발 위치라는 점 + 0.75초
- 11-2인1조: 인원 수 기반 규칙 (30초)
수치·판정 조건은 edge/detectors/{fall,zone,occupancy}.py 실코드값으로
확인해 적었다. 그림이 제품과 어긋나면 영업 문서에 거짓을 싣는 것이 된다.
기존 B(다이어그램)→C, C(정리)→D, D(제외 목록)→E 로 재번호.
E의 '실제 프레임 제외' 항목에는 일러스트는 포함했다는 단서를 남겨,
나중에 판단이 뒤집힌 것으로 읽히지 않게 했다.
기존 소개서의 문제는 문장이 아니라 구조와 최신성이었다.
- 기대효과 섹션이 아예 없었다. 기능 목록만 있고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가 없었다.
- 왜 만들었나가 4문장이었다. 이미 CCTV 가 있는 현장이 왜 또 사는지에 답하지 못했다.
- 내용이 0.9.0 시점이었다. 1.0.0 의 핵심인 통보·에스컬레이션이 로드맵에 "P3 예정"으로
적혀 있었고 테스트 320건·감사 43항목도 옛 수치였다 — 완성된 기능을 미완성으로 소개하는
문서가 고객에게 나갈 뻔했다.
재작성
- 기능 나열을 버리고 감지 → 대응 → 증거의 사슬로 재구성. 어느 한 칸이 비면 나머지가
무의미해진다는 것이 이 제품의 논지이므로 문서 구조도 그래야 한다.
- 왜 만들었나를 "CCTV 는 이미 있는데 왜 사고를 못 막나" 세 가지(아무도 안 본다 / 발견이
늦다 / 증명할 자료가 없다)로 세우고, 각각에 대응하는 답을 표로 연결.
- 기대효과 신설. 지어낸 ROI 대신 **제품이 스스로 계측해 보여주는 지표**(TTA, 니어미스:사고,
조치 전후 밀도, 오탐율)로 썼다 — 공급자 주장이 아니라 고객 화면의 숫자다.
'약속하지 않는 것' 절을 함께 넣었다. 사고를 없애지 못하고, 감지율 100%는 없고, 오탐은
초기에 반드시 난다. 과장은 도입 후에 반드시 되돌아온다.
- 설계 제약(감시하지 않는다 / 인터넷 없이 동작한다 / 클라우드를 안 쓴다)을 기능보다 앞에
두었다. 이 제품의 형태는 거기서 나왔다.
수치는 전부 코드와 대조해 교정
- 테스트 535건(pytest 311 + PHPUnit 224), 감사 55건, 감지 17종 + 서버 발행 1종
- "3초 안에 찾아낸다"는 과장이었다. 실제로는 쓰러진 자세가 3초 지속되면 확정이므로
"3초면 알아채고"로 고치고, 근거가 되는 3초를 감지 표에 함께 적었다.
이미지 브리프 신설 (docs/소개서-이미지-브리프.md)
- 현장 사진 4장 + 다이어그램 3장의 발주 명세. 각 항목에 "이 이미지가 없으면 전달 안 되는
것", 담을 것, 피할 것, 사양, 캡션안, 우선순위.
- 제품 화면 캡처 8장은 이미 확보되어 있어 발주 대상에서 제외.
- 개인정보 제약을 최상단에 명시. 얼굴이 식별되는 작업자 사진이 한 장이라도 들어가면
"감시하지 않는다"는 이 제품의 핵심 주장이 무너진다.
- 검토했으나 뺀 이미지(쓰러진 순간 프레임, 블러 전/후 비교, 스켈레톤 오버레이)와 그 이유도
기록. 나중에 "왜 없지"가 반복되지 않도록.
HTML 은 md-to-html-report 로 재생성(목차·표·콜아웃·인쇄 스타일). 실렌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