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관점 병렬 감사 후 각 발견을 반증 시도해 확정. 반증 5건은 문서에 남겼다. 이번 감사의 요지: **구현도 단위테스트도 초록인데 납품 경로에서 동작하지 않는** 결함이 셋 있었다. 전부 같은 모양이다 — 테스트가 기본값이 아닌 설정을 썼거나, 값이 존재해도 되는지 결정하는 상류 허용 목록을 보지 않았다. CRITICAL 4건: R4-1 추락 승격이 기본 설정에서 한 번도 발화하지 않았다. link_s(3.0)를 now 기준으로 쟀는데 넘어짐은 prone_confirm_s(3.0) 지속 후 확정되므로 확정 시점에는 항상 3초 넘게 지나 있다. 다른 테스트가 전부 prone_confirm_s=0.5 를 써서 초록이었다. 착지(prone 시작) 시각과 비교하도록 고치고, 기본값 그대로 도는 회귀 테스트를 넣었다. R4-2 max_workers:0 이 상류 두 곳에서 막혀 있었다 — 서버 규칙 경계가 [1,50] 이라 저장이 400 이고, 엣지 파서가 v<=0 으로 규칙 전체를 무효화해 같이 넣은 2인1조까지 사라졌다. 앞 커밋에서 고친 네 곳은 전부 이 둘보다 하류라 도달 불가였다. R4-3 고소작업 프리셋(elevated)이 완전히 무동작이었다. 서버 경계에 키가 없어 400, 통과해도 엣지 파서가 침묵 삭제. 프리셋 안내문과 커밋 메시지가 시스템이 하지 않는 일을 약속하고 있었다. R4-4 동시 다발이 한 사람을 두 명으로 셀 수 있었다. 트래커는 1초 가려짐에 트랙을 버리고 새 id 를 주고(max_age=1.0) 누운 사람은 새 트랙에서도 즉시 prone 이라 두 번째 fall 이 난다. 그러면 다친 한 사람에게 "공기호흡기 없이 진입 금지"가 나가 구조가 늦어진다 — 기능의 가치가 정반대로 뒤집힌다. ghost 를 인원 집계에서 빼고, 거의 같은 자리의 사건은 같은 사람으로 본다. HIGH 5건: 구역 그룹핑 사문화(엣지가 zone_id 를 안 실어 카메라가 다른 두 희생자가 절대 안 묶였다 — 밀폐공간이 정확히 그 상황), 창 미끄러짐으로 한 사고가 매 분 새 위급 건으로 쏟아지고 인원이 줄면 앞선 알림을 스스로 뒤집던 문제, 무장 미만료·forget 누락·이중 발보, 업그레이드 안내의 마이그레이션 2개 누락(신규 유형 INSERT 가 전부 DB CHECK 에 걸린다), BUILD-INFO 커밋 스탬프. BUILD-INFO 는 1.1.0 에서 고친 R3-6 의 재발이다. 절차로 막으려다 두 번 실패했으므로 HEAD 일치를 검사하는 테스트로 막았다. README 마이그레이션 목록도 같은 이유로 테스트를 붙였다. MEDIUM 14건 중 눈에 띄는 것: 정비 억제가 SCBA 경고를 삼켰고(허가가 발급된 그 구역·그 시간이 질식이 일어나는 자리다) 위급 3종을 억제 예외로 뺐다. 데모 시더 심각도가 제품과 7종 어긋나 fall 이 위급으로 찍혀 1.2.0 의 요점인 넘어짐/추락 구분이 데모에서 지워져 있었다 — 라벨과 달리 화면이 안 깨져 눈으로는 못 잡으므로 엣지를 단일 출처로 강제하는 테스트를 붙였다. 문서의 "17종"은 실제 20종(엣지 16 + 서버 4)으로 정정하고 신규 2종을 소개서 감지 표에 넣었다. 검증: pytest 335 passed / phpunit 269 passed. 신규 테스트 30건. dist 는 이 커밋 이후 재생성한다(BUILD-INFO 가 HEAD 를 가리켜야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EBjuR7DW6PNNMows4KnbYU
21 KiB
프로젝트 소개서 — 이미지 브리프
대상 문서: docs/프로젝트-소개서.md (v1.1.0)
작성 목적: 소개서에 넣을 이미지를 무엇을·왜·어떤 사양으로 만들지 확정하기 위한 발주 명세.
0. 먼저 읽을 것
0-1. 이미 확보된 자산 — 새로 만들 필요 없음
실제 제품 화면 캡처 8장이 이미 있습니다 (server/deploy/manual/shots/, 1400px 폭, 실데이터).
소개서에도 이것을 그대로 씁니다. 이 8장은 발주 대상이 아닙니다.
| 파일 | 화면 |
|---|---|
events.jpg |
이벤트 콘솔 (감지 스트림) |
event-detail.jpg |
이벤트 상세 (증거 3프레임) |
package.jpg |
사고조사 패키지 |
report.jpg |
안전 리포트 |
compliance.jpg |
안전 관리 |
admin.jpg |
시스템 설정 |
setup.jpg |
설치 점검 |
zones.jpg |
구역 설정 |
0-2. 이 브리프가 요청하는 것
A. 현장 사진 4장 — 제가 만들 수 없습니다. 촬영 또는 스톡 확보가 필요합니다. B. 감지 장면 4장 — 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한 그림입니다. "언제 감지되는가"에 답합니다. C. 개념 다이어그램 3장 — 구성·흐름을 설명합니다.
총 11장이고, 그중 P0 6장이면 소개서가 성립합니다.
0-3. 전 이미지 공통 규칙
- 가로 방향, 최소 폭 1600px (인쇄 배포 고려). 파일당 2MB 이하 권장.
- 형식: 사진
.jpg(품질 85 이상) · 다이어그램.png(투명 배경 불필요, 흰 배경). - 텍스트가 이미지 안에 들어가면 한국어로. 영문 라벨 금지 (고객 대면 문서).
- 색: 문서 강조색은 네이비
#003478. 다이어그램의 주 강조는 이 색으로. 위험/경고 표현이 필요하면 빨강#dc2626, 주의 황색#b7820a.
0-4. ⚠ 개인정보 — 이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제약
이 제품의 핵심 주장은 "작업자를 감시하지 않는다" 입니다. 소개서에 얼굴이 식별되는 실제 작업자 사진이 한 장이라도 들어가면 그 주장이 무너집니다.
- 실제 인물 촬영 시 서면 동의 필수, 또는
- 얼굴이 식별되지 않는 각도(뒷모습·측면·헬멧 착용·원거리), 또는
- 모델을 쓴 연출 촬영, 또는 라이선스가 명확한 스톡.
이 규칙을 못 지키는 컷은 아예 빼는 편이 낫습니다.
0-5. 배치 방식
한글 헤딩은 파일명 자동 매칭이 불안정하므로 매니페스트로 위치를 고정합니다.
이미지를 받으면 제가 docs/소개서-이미지.json 을 만들어 HTML 생성기에 넘깁니다.
따라서 파일명은 아래 지정한 이름 그대로 주시면 됩니다.
A. 현장 사진 (촬영·확보 필요)
A-1. 01-현장-설치.jpg — 표지 이미지 ★P0
| 위치 | 문서 최상단, 리드 문단 바로 아래 |
| 유형 | 현장 사진 |
| 비율 | 16:9 가로 (와이드), 최소 1600×900 |
이 이미지가 없으면 전달 안 되는 것 이 시스템이 실제 공장 안에 설치되는 물건이라는 사실. 소프트웨어 소개서로만 보이면 "화면만 있는 제품"으로 읽힙니다.
담아야 할 것
- 실내 공장 또는 물류창고의 실제 작업 공간 (기계·랙·통로가 보이는 곳)
- 천장이나 기둥에 설치된 카메라 1대가 화면 안에 명확히 보일 것
- 가능하면 그 옆에 경광등이 함께 보이면 최상 (이 제품의 차별점이라 표지에 값어치가 큼)
- 조명은 실제 공장 조도 그대로 — 스튜디오처럼 밝게 보정하지 말 것
피할 것
- 얼굴이 식별되는 작업자 (0-4 참조)
- 사무실·데이터센터·서버랙 이미지 (이 제품은 현장 물건입니다)
- 렌더링·3D 목업 티가 나는 이미지
- 카메라가 안 보이는 그냥 공장 전경 (그러면 아무 회사 소개서와 같아집니다)
캡션 안
기존 CCTV 화각에 엣지 AI 노드를 더해 설치합니다. 배선과 화각을 바꾸지 않습니다.
A-2. 02-경광등.jpg — 현장 경광등 ★P0
| 위치 | §2-2 대응 — 어떻게 사람에게 닿는가 |
| 유형 | 현장 사진 (근접) |
| 비율 | 4:3 또는 3:2 가로, 최소 1600px 폭 |
이 이미지가 없으면 전달 안 되는 것 "인터넷이 끊겨도 울린다"는 이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이 글자로만 남습니다. 경광등은 눈에 보이는 물건이므로 사진 한 장이 문단 세 개보다 강합니다.
담아야 할 것
- 벽·기둥에 설치되어 실제로 점등된 경광등 (적색 권장)
- 주변 공장 환경이 배경으로 조금 보일 것 (맥락 없이 경광등만 있으면 부품 사진이 됩니다)
- 가능하면 근처에 Pi 노드 함체가 함께 보이면 좋음
피할 것
- 흰 배경 제품 컷 (쇼핑몰 사진처럼 보임)
- 소방·화재 경보 설비로 오인될 구성
캡션 안
감지한 노드가 자기 GPIO로 직접 울립니다. 서버도 인터넷도 거치지 않습니다.
A-3. 03-엣지노드.jpg — Pi + Hailo 노드 ★P1
| 위치 | §4-1 엣지 노드 |
| 유형 | 하드웨어 사진 |
| 비율 | 3:2 가로, 최소 1600px 폭 |
목적 — "엣지에서 추론한다"의 실체를 보여줍니다. 클라우드 GPU를 안 쓴다는 주장의 근거.
담아야 할 것
- Raspberry Pi 5 + AI HAT+(Hailo-8)가 조립된 상태
- 실제 배치 형태 (DIN 레일 함체 안 또는 벽면 브래킷 장착)
- 카메라 케이블이 연결된 모습이면 더 좋음
피할 것
- 맨 기판만 책상 위에 올려둔 컷 (시제품처럼 보입니다)
- 과한 조명·보케 처리
캡션 안
추론은 이 장비에서 끝납니다. 영상은 이 상자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A-4. 04-위험구역.jpg — 위험구역이 있는 작업 공간 ★P2
| 위치 | §2-1 감지 (구역 규칙 위반 표 위) |
| 유형 | 현장 사진 |
| 비율 | 16:9 가로 |
목적 — "구역"이 추상 개념이 아니라 실제 공간임을 보여줍니다.
담아야 할 것
- 바닥에 안전선(황색 테이프) 이 그어진 구역, 또는 방호 울타리가 있는 기계 주변
- 프레스·컨베이어처럼 협착 위험이 명확한 설비가 보이면 최상
피할 것 — 사람이 그 구역 안에 있는 컷 (규정 위반 장면을 홍보물에 넣는 셈이 됩니다)
캡션 안
관리자가 이 화면 위에 직접 구역을 그리고, 등급과 인원 규칙을 붙입니다.
B. 감지 장면 — 무엇을 보고, 언제 울리는가 (제작 필요)
이 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한 그림들입니다. 독자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그래서 대체 언제 감지되는가"입니다. 지금 소개서는 그 답을 표와 문장으로만 하고 있어 읽히지 않습니다. 아래 4장이 그 답입니다.
사람은 일러스트(픽토그램·실루엣)로 그립니다. 실사 사진이 아니므로 §0-4의 개인정보 제약과 충돌하지 않고, 오히려 안전 교육 자료의 표준 표현입니다.
아래 수치와 판정 조건은 실제 제품 코드값입니다 (
edge/detectors/fall.py,zone.py,occupancy.py). 임의로 바꾸면 소개서가 제품과 어긋납니다.
B-1. 08-넘어짐-감지-시퀀스.png — 넘어짐은 이렇게 감지된다 ★P0 (전체 최우선)
이 그림이 말해야 하는 한 문장
한 프레임 보고 놀라서 울리는 게 아니라, 자세가 지속되는지를 초 단위로 확인하고 단계적으로 올린다.
왜 필요한가 — 이 그림이 없으면 소개서에는 "AI가 알아서 감지한다"는 말만 남습니다. 그건 모든 경쟁 제품이 하는 말이고, 구매자는 그 말을 믿지 않습니다. 이 한 장이 "판정 근거를 설명할 수 있는 제품" 이라는 인상을 만듭니다.
형식 — 가로 4컷 스트립 + 되돌아가는 분기 1개. 각 컷은 3층 구조로: (위) 사람 자세 일러스트 · (가운데) 시스템이 보는 것 · (아래) 판정과 조치
| 컷 | 사람 자세 | 시스템이 보는 것 | 판정 | 조치 |
|---|---|---|---|---|
| ① | 서서 작업 | 평소 키높이를 기억해 둠 | 정상 | — |
| ② | 넘어지는 중 | 가로가 세로보다 넓어짐 · 키높이가 평소의 35% 아래로 붕괴 · 몸통이 70° 이상 기욺 · 머리가 엉덩이보다 낮음 | 1초 지속 → 위험 자세 | 아직 알람 없음 |
| ③ | 바닥에 쓰러짐 | 같은 자세가 계속됨 | 3초 지속 → 넘어짐 확정 | 경광등 + 통보 + 스냅샷 |
| ④ | 움직임 없음 | 관절 움직임이 임계 이하 | 10초 지속 → 미동 없음 | 최상위 위급으로 승격 |
| 분기 | ②에서 다시 일어섬 | 1초간 정상 자세 유지 | 니어미스 | 알람 없음 · 기록만 (히트맵·통계) |
꼭 들어가야 하는 것
- 1초 / 3초 / 10초 숫자. 이 그림의 알맹이입니다.
- 컷 ②와 ③의 색이 달라야 합니다 (② 주의색, ③ 경보색). 단계가 있다는 게 눈에 보여야 합니다.
- 분기 화살표(② → 니어미스). "넘어질 뻔한 것도 남는다"는 이 제품의 예방 논리 전체가 여기 걸려 있는데, 지금 소개서에는 문장 한 줄뿐입니다.
- 여유가 되면 컷 ③ 옆에 작게 "가려져도 판정 유지". 가로세로비·키높이 붕괴 신호는 골격이 안 보여도 동작하므로, 지게차나 적재물에 가린 상황에서도 사고가 취소되지 않습니다.
피할 것
- 골격(스켈레톤) 선을 사람 위에 겹치지 마세요. §E에 적은 이유로 제외한 표현입니다. "시스템이 보는 것"은 텍스트와 아이콘으로 표현합니다.
- 유혈·고통 표현. 픽토그램 수준의 중립적 실루엣으로 충분합니다.
- 실사 인물 사진 합성 금지.
사양 — 가로형, 폭 2000px 이상 (컷이 많아 다른 그림보다 넓어야 합니다). 배경 흰색/투명.
캡션안 — "넘어짐 감지 단계. 1초 위험 자세 → 3초 확정 → 10초 미동 없음. 도중에 일어서면 니어미스로만 기록됩니다."
B-2. 09-앉기-vs-넘어짐.png — 오탐이 나지 않는 이유 ★P0
한 문장
앉거나 쭈그린 자세와 넘어진 자세는 형태와 시간으로 구분한다.
왜 필요한가 — 도입 검토에서 반드시 나오는 첫 질문이 "앉으면 울리는 것 아니냐"입니다. 지금 소개서에는 이 답이 없습니다. 여기서 막히면 나머지 설명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형식 — 좌우 2단 대비. 같은 크기, 같은 시점으로.
| 왼쪽 — 울리지 않음 | 오른쪽 — 울림 | |
|---|---|---|
| 자세 | 쭈그려 앉아 작업 / 허리 굽혀 물건 듦 | 바닥에 옆으로 누움 |
| 형태 | 세로가 여전히 김 | 가로가 세로보다 넓음 |
| 시간 | — | 3초 이상 그대로 |
| 결과 | 정상 (체크 표시) | 넘어짐 (경보색) |
꼭 — 왼쪽에 큼직한 체크 표시를 넣어 주세요. 이 그림의 목적은 설명이 아니라 안심입니다.
덧붙일 한 줄 (그림 하단 또는 캡션) — "그래도 오탐은 납니다. 화면에서 오탐 표시 한 번이면 통계에서 빠지고, 감도 조정의 근거가 됩니다." 소개서의 "약속하지 않는 것" 절과 톤을 맞춥니다.
사양 — 가로형 1600px 이상. 배경 흰색/투명.
B-3. 10-위험구역-판정.png — 구역 침입은 이렇게 판정된다 ★P1
한 문장
사람의 발이 화면에 그려 둔 구역 안으로 들어오면, 그 순간이 기록된다.
형식 — 작업장 사시도(또는 카메라 시점) 한 장에:
- 반투명 경보색 폴리곤 = 위험구역 (예: 프레스 앞, 지게차 통로)
- 사람 일러스트 2명 — 구역 밖 1명(정상), 구역 경계를 밟는 1명(감지)
- 감지된 사람의 발 위치에 작은 표식 + 라벨 "판정 기준 = 발 위치"
- 그 사람 위 말풍선 "0.75초 지속 시 이벤트"
꼭 — 판정 기준이 몸통 중심이 아니라 발이라는 점. 이걸 알아야 안전 담당자가 "프레스 앞 1m" 같은 구역을 실제로 제대로 그릴 수 있습니다.
피할 것 — 구역을 화면 전체에 덮지 마세요. 구역은 좁게 지정하는 것이 운용 원칙이고, 넓게 그린 그림은 잘못된 사용법을 가르칩니다.
사양 — 가로형 1600px 이상.
캡션안 — "위험구역은 화면 위에 직접 그립니다. 발 위치가 구역 안에 0.75초 이상 머물면 이벤트가 남습니다."
B-4. 11-2인1조.png — 혼자 있으면 안 되는 곳 ★P2
한 문장
자세뿐 아니라 사람이 몇 명 있는지도 안전 조건이다.
형식 — 한 구역 안을 좌우로 대비. 왼쪽: 2명이 함께 작업(정상) / 오른쪽: 1명만 남음 → 라벨 "2인 1조 위반 · 30초 지속"
여유가 되면 같은 형식의 작은 칸으로 "정원 초과 · 10초", "장시간 체류" 를 덧붙여도 좋습니다.
사양 — 가로형 1400px 이상.
C. 개념 다이어그램 (제작 필요)
아래 3장은 개념도입니다. §B가 "언제 울리는가"를 설명한다면, 여기는 "무엇으로 이뤄져 있는가"입니다. 제가 만든 SVG는 품질이 떨어지므로 스펙만 드립니다. 손으로 그리셔도 되고, 디자인 툴이나 이미지 생성 도구를 쓰셔도 됩니다. 각 항목의 "이 그림이 말해야 하는 한 문장" 이 전달되면 형태는 자유입니다.
C-1. 05-사슬.png — 감지 → 대응 → 증거 ★P0 (다이어그램 중 최우선)
| 위치 | §2 무엇을 하는가 (현재 ASCII 도식을 대체) |
| 비율 | 16:6 정도의 가로로 긴 형태, 최소 1800×700 |
이 그림이 말해야 하는 한 문장
"감지만 있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에게 닿고 증거로 남는 데까지가 하나로 이어져 있다."
구성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3단 블록. 블록 사이에 굵은 화살표.
[1] 감지 [2] 대응 [3] 증거
───────────── ───────────────── ─────────────────
20종 이벤트 → 현장 경광등 (즉시) → 사고조사 패키지
엣지 AI 판정 담당자 통보 (1분) 증거 3프레임
얼굴 자동 블러 상위 확대 (5분) 통보·조치 이력
위·변조 탐지 기록
반드시 들어갈 요소
- 각 단계에 시간 표기: 감지
3초· 경광등즉시· 통보1분· 상위 확대5분. 이 숫자들이 이 그림의 핵심입니다 — 속도가 곧 제품 가치이므로. - 2단계 "현장 경광등" 옆에 네트워크 불필요 표시 (예: 와이파이 아이콘에 사선)
- 3단계는 문서 아이콘 계열로 — 1·2단계와 성격이 다름을 형태로 구분
피할 것
- 클라우드 아이콘 (이 제품은 클라우드를 쓰지 않습니다 — 정반대 메시지)
- 사람 얼굴 아이콘
- 3단계를 동등한 크기로만 나열하기 → 화살표가 굵어야 "이어져 있다"가 읽힙니다
C-2. 06-구성도.png — 시스템 구성 ★P0
| 위치 | §4 시스템 구성 (현재 ASCII 도식을 대체) |
| 비율 | 4:3 또는 3:2 세로로 여유 있는 형태, 최소 1600px 폭 |
이 그림이 말해야 하는 한 문장
"영상은 현장을 벗어나지 않는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스냅샷 3장과 메타데이터뿐이다."
구성 — 위에서 아래로 3층.
| 층 | 내용 | 표기 |
|---|---|---|
| 1층 | 카메라 (CSI/USB) | "Pi 1대당 2~4대" |
| 2층 | Raspberry Pi 5 + Hailo-8 | 자세추정 · 이벤트 판정 · 얼굴 블러(저장 전) · 오프라인 큐 · 경광등 GPIO |
| 3층 | 웹 대시보드 (PHP + MySQL) | "일반 웹호스팅에서 동작" |
| 3층 우측 | 통보 | 메일 · 사내 웹훅/문자 |
반드시 들어갈 요소
- 2층과 3층 사이 화살표에 라벨:
HMAC 서명 · 스냅샷 3장 + 메타데이터그리고영상 없음— 이 라벨이 이 그림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 2층을 점선 박스로 감싸고 "현장(폐쇄망 가능)" 이라고 표기 → 경계가 눈에 보이게
- 2층에서 경광등으로 빠지는 짧은 화살표를 따로 (서버를 안 거친다는 것이 보여야 함)
피할 것
- 인터넷/클라우드 아이콘을 2층과 3층 사이에 크게 넣기 — 폐쇄망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흐려짐
- 화살표를 양방향으로 (데이터는 위로 올라가고, 설정만 내려옵니다 — 굳이 그린다면 설정 하향 화살표는 가늘게)
C-3. 07-대응시간.png — 발견 시간 비교 ★P1
| 위치 | §3-1 즉시 달라지는 것 (표 위 또는 아래) |
| 비율 | 16:7 가로, 최소 1800px 폭 |
이 그림이 말해야 하는 한 문장
"야간에 쓰러지면 지금은 다음 순찰까지 방치된다. 이 시스템은 그 간격을 분 단위로 줄인다."
구성 — 위아래 두 개의 수평 타임라인.
[도입 전] 쓰러짐 ●─────────────────────────────────────● 다음 순찰/교대 때 발견
└───────── 수십 분 ~ 수 시간 ─────────┘
[도입 후] 쓰러짐 ●─┬──┬─────┬──────────────────────────
│ │ └ 5분: 미확인 시 상위 담당자
│ └ 1분 이내: 담당자 통보
└ 3초: 감지 · 현장 경광등
반드시 들어갈 요소
- 위쪽(도입 전) 막대는 회색·길게, 아래쪽(도입 후)은 네이비·짧게 — 길이 대비가 메시지
- 아래쪽 타임라인의 3·1분·5분 지점에 마커와 라벨
- "수십 분 ~ 수 시간"은 범위로만 표기할 것 (구체 수치는 현장마다 달라 단정하면 반박당합니다)
피할 것
- 구체적인 생존율·부상률 수치 (근거 없는 주장이 됩니다)
- 응급/의료 이미지 (과장으로 읽힙니다)
D. 정리 — 발주 목록
| 우선순위 | 파일명 | 유형 | 비고 |
|---|---|---|---|
| P0 | 08-넘어짐-감지-시퀀스.png |
감지 장면 | 전체 최우선. 1초/3초/10초 + 니어미스 분기 필수 |
| P0 | 09-앉기-vs-넘어짐.png |
감지 장면 | "앉으면 울리냐"에 대한 답 |
| P0 | 01-현장-설치.jpg |
사진 | 표지. 카메라(+경광등)가 보이는 실내 현장 |
| P0 | 02-경광등.jpg |
사진 | 점등 상태. 최대 차별점 |
| P0 | 05-사슬.png |
다이어그램 | 감지→대응→증거, 시간 표기 필수 |
| P0 | 06-구성도.png |
다이어그램 | "영상 없음" 라벨 필수 |
| P1 | 10-위험구역-판정.png |
감지 장면 | 판정 기준 = 발 위치 |
| P1 | 03-엣지노드.jpg |
사진 | Pi + Hailo 조립·설치 상태 |
| P1 | 07-대응시간.png |
다이어그램 | 전/후 타임라인 대비 |
| P2 | 11-2인1조.png |
감지 장면 | 인원 수 기반 규칙 |
| P2 | 04-위험구역.jpg |
사진 | 안전선·방호 울타리 |
P0 6장이면 소개서는 성립합니다. P1·P2는 여유가 될 때 추가하면 됩니다.
단 한 장만 만들 수 있다면 08-넘어짐-감지-시퀀스.png 입니다. 소개서 전체에서
가장 답이 안 되어 있는 질문("언제 감지되는가")을 이 그림 하나가 해결합니다.
전달 방법 — 위 파일명 그대로 docs/images/ 에 넣어주시면, 제가 매니페스트를 만들어
HTML을 재생성하고 배치·캡션·인쇄 레이아웃까지 맞추겠습니다.
E. 참고 — 넣지 않기로 한 것
검토했으나 의도적으로 제외한 이미지입니다. 나중에 "왜 없지?"가 나오지 않도록 남깁니다.
| 제외 항목 | 이유 |
|---|---|
| 넘어짐 감지 순간의 실제 프레임(사진) | 얼굴 블러를 해도 사람이 쓰러진 사진을 홍보물에 쓰는 것은 부적절. → 다만 일러스트로 그린 사고 장면은 §B에 포함했습니다. 실사 사진만 제외하는 것이고, 감지 시점 설명 자체는 소개서에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
| 얼굴 블러 전/후 비교 | 비교하려면 블러 전 원본을 문서에 실어야 함 — 프라이버시 주장과 정면 충돌 |
| 골격(스켈레톤) 오버레이 시연 | 기술 데모로는 좋지만, 작업자를 추적한다는 인상을 강화해 도입 저항을 키움. §B에서도 골격선 대신 판정 근거를 글자로 적는 방식을 택함 |
| AI·뉴럴넷 추상 이미지 | 아무 정보도 전달하지 않음. 이 소개서의 문제는 "구체성 부족"이므로 정반대 방향 |